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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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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Om
눈을 감고 몸과 마음을 감싸주는 차분한 향기를 느껴보세요
향덕 2018-09-24 ★★★★★
머르 수지의 향이 클로브와 패출리의 향에 휘감겨 편안히 누워있는 느낌입니다
인센스와 클로브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뭉근히 피어올라와서 안개낀 고즈넉한 산 속의 절에서 향을 피우고 명상을 하는 고승의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샘플 케이스가 찍발 용기라서 스프레이보단 발향이 떨어지긴 할 테지만 그래도 객관적으로 발향이 좋은 편은 아닌 거 같아요
하지만 뭉근하게 스멀스멀 피어올라오는 이 발향이 오히려 이런 종류의 향에 있어선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씨에 뿌리면 참 매력적으로 느껴질 향인 거 같습니다.
눈을 감고 숨을 깊이 들이쉬면 신성하고 고요한 분위기의 향이 몸과 마음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습니다

150
스터디 #23 Study #23
향기를 맡는 재미가 있는 스터디 #23
또롱또롱 2018-09-23 ★★★★
'아득히 먼 곳에서 전해져 온 소식과 같은 향기' 라는 설명을 보고
좀 더 은은한 향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병에 담긴 채로 향을 맡았을 때에는 깊은 나무 향과 단 향이 주를 이루는데
뿌려서 향을 맡으면 매운 향이 좀 더 올라와요.
가벼운 향수를 쓸 때 스터디 #23을 살짝 더해서 깊이감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49
로즈 누 Rose Nue
사랑스럽고 보드라운 향
Find 2018-09-22 ★★★★★
강렬하지 않으면서도 코를 계속 간지럽히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장미향 싫어하시는 분도 부담없이 쓰실 수 있을것같아요
148
어 콰이어트 모닝 A quiet morning
인도 그 자체네요
도리도리 2018-09-22 ★★★★
인도 여행을 다닐 때 맡았던 인도 내지는 인도인의 향 그 자체라 깜짝 놀랐습니다...정말 한치의 오차 없이 그 향이네요. 첫 향은 굉장히 스파이시합니다. 이후로 부드러운 우디향도 스쳐지나가는 것 같구요. 정말 인도스러운 향이네요.. 정말 독특한 향수 같습니다.
147
옴 Om
Om 시향후기
구본철 2018-09-20 ★★★★
밀러에베르토 특유의 나무+인센스 향이 나요. 향신료 스러운 향도 보이다가, 생각보다 달큰해지네요. 잔향쪽에서 바닐라가 더 달큰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름처럼 옴.. 오묘한 향이에요
146
로즈 누 Rose Nue
이름마저 예쁜 부드러움
단비누나 2018-09-19 ★★★★★
장미 향이 강하지는 않아요.

부드러운 파우더리함에 약간의 장미 향이 가미된 느낌?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하기 딱 좋은 향이네요.

원래 파우더리한 향을 좋아하고 곧 가을도 다가오니
로즈 누 애용해줘야겠어요 ^^
145
어 콰이어트 모닝 A quiet morning
특이하고 매력적입니다.
단비누나 2018-09-19 ★★★★★
처음에 슥 맡았을 땐 응..? 남자 스킨 냄새! 라고 생각했지만
2초 뒤 아니라는 걸 알았죠.

고요한 아침이라는 이름답게 뭐라 설명하기 힘든 오묘한 향이에요.
너무 매력적이네요. 특히 미들 노트가 가장 좋아요.

얼핏 남성 향수 같지만 제 생각엔 유니섹스입니다. 강추!
144
어 콰이어트 모닝 A quiet morning
A quiet morning
santal 2018-09-19 ★★★
알싸한 강황의 스파이시한 향들과
건조하고 스모키한 우디향이 잘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인도에 가본 적은 없지만 지금 인도에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듭니다.
차분하지만 그 안에 에너지가 있는 우디향 같아요.
143
옴 Om
Om
WreckurNeck 2018-09-17 ★★★★
바르면 녹진하고 진한 그리니 계열 향에다가 매캐한 인센스가 섞여나오고 여기에 향신료 톡톡거리는 기운이 살짝 있습니다. 부들부들하면서 톤 높은 비누같은 미르 특유의 향이 전반적으로 보여요.
맡기 전에는 훨씬 더 매캐할줄 알았는데 미르 때문에 그런지 생각보다 부들합니다. 여기에 인센스가 섞이고 새그러운 패츌리가 가끔씩 고개를 내미는 향이에요. 명상이나 사원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향기입니다.
142
#1 파팡 트루베 #1 (for you) / Parfum Trouve
시향 후기입니당
펭돌이 2018-09-17 ★★★
얼마 전 시향 이벤트로 해서 받고 후기 남깁니다 ^.^
시향지는 집에 없어서 바로 착행을 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처음에 약간 그린 계열로 시작해요
약간 허브향, 토마토향, 파츌리 향 그런 느낌이 나가가 샌달우드가 주를 이루네요!
저에게는 샌달우드 향이 발향이 잘돼서 그런건지, 약간 밀키한 그런 느낌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향 자체는 언제 쓰든, 사계절 내내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성별에 상관없이 사용가능 할 것 같습니다!
141
어 콰이어트 모닝 A quiet morning
인도의 고요한 아침
행봉 2018-09-12 ★★★★
인도 여행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향입니다.강렬한 스파이시한 향과 알싸한듯한 느낌.. 인도에 와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140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차분하면서 상큼한느낌
Pearl 2018-09-06 ★★★★★
빤히 아는그런 로즈가 아니에요.피치가 있어서 중간중간 상큼한 느낌도 있고 묵직한 튜베로즈가 균형을 잘만드는 향이에요.데일리로 손색없고 향이 차분하면서 참 고급스럽네요
부잣집며느리 중 막내느낌?20대보다는 30대가 잘어울릴것같아요.
지속력.확산력 별5개입니다.너무 예쁜 로진느♡
139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차분한 향
핑크레이크 2018-09-06 ★★★★
진하고 차분한 느낌이 나는 향이네요 30대이후분들이 쓰시기 매우 좋은 향인듯 싶습니다 20대가 쓰기엔 너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요
138
로즈베리 Roseberry
청량한 장미향
핑크레이크 2018-09-06 ★★★★★
로즈누보다 깔끔하고 청량한 장미향이에요 로즈누는 은은하고 요 제품은 좀더 진한대 상쾌한 느낌이 납니다.장미향수중에서 이게 제일 맘에 들어요
137
로즈 누 Rose Nue
은은한 장미향
핑크레이크 2018-09-06 ★★★★★
장미향과 베이비 파우더 합한 향 같아요 은은하니 매우 좋아요 진하지 않은 장미 향을 원한다면 로즈누 강추!!
136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자스민 향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이요..
2018-09-06 ★★★★★
발레리나 시리즈를 전부 시향해본게 아니라 비교가 불가하지만
저는 자스민향을 강하게 느꼈어요
디게 우아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톰포드 자스민루즈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135
로즈 누 Rose Nue
뽀송한 장미비누향
은웨지 2018-09-03 ★★★★
잔향이 매력적인 로즈 누.
탑은 파우더리한 장미향입니다.
다만 화장품스러운 파우더냄새가 아니라 세제같은 갓 빤 빨래같은 뽀송함의 느낌이예요.
시간이 지나면 노트에 있는 샌달우드 향이 올라오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남아요.
마지막은 좀 더 가벼워진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구요.
여름을 제외하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미향수인 것 같아요!
134
로즈 누 Rose Nue
생 장미와 장미향의 합의점
룰루 2018-08-27 ★★★★
확실히 파우더리한 장미가 느껴지지만 rose leaves가 노트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깔끔한 느낌도 느낄 수 있어요
향을 분류하자면 화이트 플라워 류의 향에서 장미향이 더해진 느낌? 알데히드가 탑이라 비누향 류에도 살짝 걸칠 수도 있겠네요
부담없이 뿌리기 좋은 향이에요 계속 구미가 당기게 하는 매력은 다른 로진느에 비해 조금 덜한 느낌도 있지만요
133
로즈 누 Rose Nue
로즈누 시향후기
보라물고기 2018-08-27 ★★★★
장미가 부담스런 사람에게 안성 맞춤 향인거 같아요.파우더리향이 나서 여름 빼고는 괜찮을것 같아요.로진느 특유의 향이 나요.독특하진 않지만 장미를 어려워 하는 사람에겐 처음 쓰는 장미향으로 좋을것 같아요.
132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발레리나4 시향후기
모모 2018-08-27 ★★★★


통통 튀는 듯한 발랄한 느낌의 탑이 지나가면, 튜베로즈와 자스민이 우아하게 드러나요.
이후에는 달달한 복숭아과즙향이 인센스로 인해 약간 매캐한 기운이 더해지면서, 성숙한 느낌으로 다가와요.
잔향은 포근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네요.


발레리나 시리즈는 1과 4만 접해봤는데
유독 잔향에서 많은 매력을 느껴요.
부드럽고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에, 잔향을 맡을 때마다 저절로 미소가 나오곤 해요.


개인적으로는 발레리나1의 핫바닐라 같은 잔향이 더 좋지만,
인공적인 파우더향이 안 맞기도 했고, 조금 어린 분들에게 어울릴 법한 사랑스러움이 있어서 사용하기 어렵겠다 싶었는데
4가 괜찮은 대안이 되는 것 같아요.

131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새하얀 이미지의 우아한 발레리나
향덕 2018-08-24 ★★★★
향을 맡자마자 백조의 호수같은 느낌의 발레리나가 바로 떠오릅니다
튜베로즈 특유의 파우더리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이 나면서 복숭아의 달달한 느낌이 섞여 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복숭아의 달콤에서 달달함으로 바뀌며 단 느낌의 정도가 더 올라오고, 잔향으로 가면 튜베로즈가 많이 남습니다.
130
로즈 누 Rose Nue
매력적인 장미향
Fricka 2018-08-24 ★★★★★
처음엔 달콤한 장미향이 약간의 파우더리함과 함께 발향됩니다.
예쁘지만 조금 흔한 장미향인가 생각했는데, 그 달콤함은 점점 사그라들고 드라이하고 플러피한, 스웨이드가죽향처럼(혹은 루스파우더가 묻은 퍼프처럼) 느껴지는 장미향이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오히려 이부분에서 처음보다 확산력이 강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 피부의 향처럼 섞인다는 설명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향수뿌렸다는 느낌보다는, 특유의 파우더리함이 정말 내 피부에서 나는 향처럼 느껴지는것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파우더리로즈하면 너무 고전적이거나 답답했는데, 로진느의 로즈누는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129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호불호 타겠네요
닉네임추천점 2018-08-22 ★★★
탑의 베르가못과 핑크페퍼때문인지 초반엔 풍선껌처럼 상큼한느낌이 조오금있었는데 금방 사라지고 진하고 우아하고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향이되네요
나 향수뿌렸어요!! 라고말하는듯한 그런향입니다. 어쩐지 지적인느낌도 조금들구요ㅎㅎ 흔한듯흔하지않은 그런느낌. 나이는 30대부터 가능할거같아요
128
오, 오오 … 오 Oh, ooOh ... Oh
Oh, ooOh ... Oh
santal 2018-08-22 ★★★★★
고요하고 차분하며
스파이스한 스모키 우디향입니다.
인센스가 매력을 한층 더해주는것 같아요.
흐린 날에도 상당히 잘 어울릴것 같아요.
지속력도 좋은 편입니다.

127
로즈 누 Rose Nue
편안한 장미향
아인 2018-08-21 ★★★★
장미향수가 유난히 안 어울려서 늘 동경만 했는데 피부 같은 느낌이라고 하셔서 도전해봤어요. 정말 꽃집의 쨍한 절화향이 아니라 오후의 햇빛을 받은 장미덩굴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네요. 그러면서 뻔하거나 싫증나는 느낌도 아니라 데일리로 오래오래 쓰고 싶은 향수입니다.
126
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Ballerina No.4
santal 2018-08-21 ★★★★
화이트 로즈, 자스민, 튜베로즈의 꽃향들이 피어나
아찔하면서도 고운 파우더리향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복숭아 향과도 꽤 조화롭다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론 고전적인 향에 가깝다 느꼈으며
차분하면서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 깊어요.
125
로즈 누 Rose Nue
파우더리한 로즈향을 상상한다면 바로 이 향수
dbgn 2018-08-21 ★★★★
보통 로즈향수들은 탑노트가 로즈일때가 많은데 이 향수는 파우더리함이 더 강하게 느껴져요. 하지만 점차 시간이 갈수록 은은한 로즈향이 피부에 감깁니다. 피부에 부드럽게 감기는 로즈향의 잔향은 로진느향수다운 매력적인 향입니다.
124
로즈 누 Rose Nue
안정적이고 은은햔 장미
정다래 2018-08-20
처음 파우더리한 익숙한향에 실망할뻔했으나 잔향이 역시 로진의 향수다 싶네요. 로즈드에떼가 상큼함에 톡톡튀는 매력이 있다면 로즈누는 시간이 지날수록 특유의 장미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자꾸 맡아보게합니다. 두향을 번갈아 맡다보면 로즈드에떼가 이질적으로 느껴질정도?
소개팅에 낯선 사람에게 매력을 어필하고싶다면 로즈드에떼, 내 사람에게 안정감을 주고싶을때는 로즈 누를 선택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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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No.4 Ballerina No.4
지속력 길고 통통 튀는 화이트로즈
laster 2018-08-19 ★★★★★
로진느라는 이름을 듣고 단순히 장미향수를 예측했는데, 예상은 빗나가 복합적인 꽃냄새... 프리지아. 코스모스 백합류의 희고 신선한 꽃으로 다가왔다. 생동감있고 자극적인.. 살아있고 튀는 느낌.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뒷줄에 서서 자기역할을 묵묵히 해내며 언젠가 흑조가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열정에 가득 찬 느낌의 젊은 그녀의 향.
순도 높은 향이라는 명성답게 지속력 길고 생경하고 멋진 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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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큘 03 Molecule 03
시향후기
보라물고기 2018-07-10 ★★★
나무향이 난다. 그냥 나무향이 아니고 송진 같은 나무향.탑은 강한데 잔향은 부드럽다.
사람보다는 공간에서 났으면 하는 향이다.
그리고 톡 쏘는 뭔가가 있다. 매콤한 향이 난다.
시향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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