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the mystery take over

 아티스트 Carlos Kusubayashi가 설립한 미스테리한 니치 퍼퓸 하우스 '어 랩 온 파이어' International Flavors and Fragrances 소속의 세계적인 조향사들이 참여한 퍼퓸 프로젝트입니다. 뉴욕의 밤에서 파리의 스트릿까지, 풍부하고 세련된 각각의 향은 Thierry Wasser, Calos Benime 같은 세계적인 조향사의 향에 대한 판타지를 담았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실험실에서 쓰일법한 인더스트리얼한 용기, 심플하고도 파격적인 패키지는 향 자체에 집중하게 하는 반면, '어 랩 온 파이어'의 향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겨주는 장치라 할 수 있습니다.

 

A lab on fire
가장 깨끗한 블루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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